싱가폴에서 1시간만에 갈 수 있는 인도네시아 '바탐' / 바탐 시내 구경 / 그랜드바탐몰
안녕 파카씨다. 바탐에 도착해서 일단 호텔 체크인을 하고 조금 쉬다가 바탐 시티 구경을 하러 밖으로 나왔다. 뭐 바탐은... 너무나도 작은 도시이고 사실 골프가 아니면 관광지로 개발이 되어 있는 곳도 아니라서 딱히 할 만한 게 없는 곳이다. 그냥 물가 비싼 싱가폴에서 잠시 대피해서 인도네시아의 엄청나게 저렴한 물가 누리면서 펑펑 쓰는 재미 누리기에는 충분한 곳. 호텔에서 바깥을 내려다봤는데... 뭐 이런 로컬 마을이 있다. 바탐 힌두사원 #puraagung 힌두사원 : 바탐은 뭐 골프치러 오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관광인프라가 거의 전무한 곳인데 이래저래 찾아보다가 발리 느낌 나는 힌두교 사원이 있길래 한번 방문. 관광지가 아니라서 위치도 외지고 사람도 없는데 그냥 사진 한 장 건지는 정도로는 괜찮은데 굳..
해외여행/싱가포르, 바탐
2025. 3. 29. 15:36